1. 단어, 구, 절의 나열 001_ 단어와 단어의 연결 002_ 같은 자격을 지닌 말끼리 003_ 단어끼리, 구끼리, 절끼리 004_ 같은 조사끼리 005_ 금메달과 은메달, 금과 은메달
2. 문장 성분의 호응 006_ 주어 갖추기 007_ 주어와 술어의 연결 구조 008_ 주어와 술어의 결합력 009_ 주술 호응…모호한 술어 피하기 010_ 2주어 1술어 문장의 함정 011_ 중주어문의 약점 012_ 주어가 되기 어려운 주어 013_ 중간에 주어가 바뀌면 014_ ‘무엇은 무엇이다’ 꼴 만들기 015_ ‘무엇은 무엇이 있다’ 꼴 피하기 016_ ‘무엇은 무엇이다’ 꼴 피하기 017_ ‘무엇은 무엇 때문이다’ 꼴의 함정 018_ 주어 술어 1 대 1 대응 019_ 성분과 성분의 짝 맺음 020_ 목적어와 서술어의 짝 021_ 주어와 술어 사이에 부사어가 끼어들 때 022_ 주어와 술어 간 의미의 호응 023_ 생략된 주어 따라가기
3. 문장의 연결
024_ 서술 형태를 일치시키자(1) 025_ 서술 형태를 일치시키자(2)
026_ 문장과 문장 간의 형평성 027_ 앞말이 명령형이면 뒷말도 명령형 028_ 부당한 서술어 공유 029_ 서술부를 쉼표로 대체할 때 030_ 인수분해가 잘못되면 031_ 부당한 부사어 공유
4. 조사의 특성 032_ ‘은/는’과 ‘이/가’의 차이 033_ 종속절의 주어에는 ‘이/가’ 034- ‘-(으)로’를 남용하지 말자 035_ ‘-은/-는’으로 부분부정문 만들기 036_ 무정물에는 ‘에’, 유정물에는 ‘에게’ 037_ 정적인 상황에는 ‘에’, 동적인 상황에는 ‘에서’ 038_ ‘에’와 ‘을/를’ 가려 쓰기 039_ ‘에’와 ‘이/가’ 가려 쓰기 040_ ‘-하기란’과 호응하는 서술어 041_ 높임말 ‘께서‘ 가려 쓰기 042_ ‘은/는’이 중첩되면 043_ ‘을/를’이 연이어지면(1) 044_ ‘을/를’이 연이어지면(2) 045_ ‘을/를’이 연이어지면(3) 046_ ‘의’가 연이어지면 047_ ‘(으)로’가 연이어지면 048_ ‘도’가 연이어지면 049_ 보조사 ‘은/는’의 쓰임 … ‘요즘’과 ‘요즘은’ 050_ 조사 간의 결합… ‘까지’, ‘에까지’, ‘까지도’의 선택 기준
5. 연결어미의 쓰임 051_ ‘-고’와 ‘-며’의 구별(1) 052_ ‘-고’와 ‘-며’의 구별(2) 053_ ‘-고’와 ‘-며’의 구별(3) 054_ ‘-라고’와 ‘-라며’의 구별 055_ ‘-며’와 ‘-면서’의 구별 056_ ‘-며’를 잘못 사용한 경우 057_ 앞뒤 절의 주어를 같게 하는 ‘-아(어)서’ 058_ 앞뒤 절의 주어를 같게 하는 ‘-려다’, ‘-려고’ 059_ 앞뒤 절의 주어를 같게 하는 ‘-고도’ 060_ 앞뒤 절의 주어를 같게 하는 ‘-다가’ 061_ 앞뒤 절의 주어를 다르게 하는 ‘-니’ 062_ 문장 끝까지 영향을 미치는 ‘-니’, ‘-더니’ 063_ 요즘 방송을 보면 요리가 대세다? 064_ 추우려고, 예쁘려고, 빠르려고 065_ 죽 쑤어서 개가 먹었다? 066_ ‘-지 모르다’와 ‘줄 모르다’ 067_ 연결어미 ‘-(하)자’와 뒷말 간의 호응 관계 068_ 부정문과 못 어울리는 ‘-도록’ 069_ 동사와만 어울리는 ‘-려면’ 070_ 같은 연결어미가 연이어지면
6. 수식 구조 071_ 수식하는 말끼리 비슷한 형태로 072_ 이중 수식 구조 피하기 073_ 꾸미는 대상을 명확히 074_ 수식의 범위에 따른 중의성 075_ 뜬금없는 수식어 076_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077_ 눈 폭탄이 강타한 강원도, 눈 폭탄을 맞은 강원도 078_ ‘인한’, ‘인해’ 가려 쓰기
7. 부사어의 쓰임 079_ ‘너무’ 오만의 극치다? 080_ 부사어의 꾸밈 관계를 살피자 081_ 부사어가 서술어를 잘못 만나면 082_ ‘X에서’와 호응하는 서술어 083_ ‘X에‘와 호응하는 서술어 084_ ‘X에게‘와 호응하는 서술어 085_ 부사어도 정해진 위치가 있다 086_ 부사절도 주어의 영향을 받는다 087_ 의문형과 어울리는 ‘얼마나’ 088_ ‘매우’와 ‘거의’ 가려 쓰기 089_ 부정문과 어울리는 ‘결코’, ‘좀처럼’ 090_ ‘왜냐하면… 때문이다’의 짝 맺음
8. 시제, 상, 부정 표현 091_ 우리말의 시제 표현 092_ 현재형이냐 현재진행형이냐 093_ 앞뒤 말의 시제가 같을 때 쓰는 ‘-느라고’ 094_ 능동형이냐 피동형이냐(1) 095_ 능동형이냐 피동형이냐(2) 096_ 능동문과 피동문의 차이 097_ 붕괴했나 붕괴됐나 098_ ‘-화 하다’와 ‘-화 되다’ 099_ 피동형 서술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문형 100_ ‘잡은’ 물고기와 ‘잡힌’ 물고기 101_ 나무로 ‘지은’ 집, 나무로 ‘지어진’ 집 102_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 103_ 부정문을 만들 수 없는 경우 104_ 부정 표현에 사용되는 ‘때문에’ 105_ 긍정 표현에 사용되는 ‘…를 위해’ 106_ 부정문이 지닌 중의성 107_ ‘안’ 부정문, ‘못’ 부정문
9. 단어, 문장성분의 생략 108_ 밥값, 술값, 밥·술값 109_ ‘의’를 넣지 말아야 하는 경우 110_ ‘의’를 넣어야 하는 경우(1) 111_ ‘의’를 넣어야 하는 경우(2) 112_ 생략할 수 없는 주어(1) 113_ 생략할 수 없는 주어(2) 114_ 생략할 수 없는 주어(3) 115_ 생략할 수 없는 목적어(1) 116_ 생략할 수 없는 목적어(2) 117_ 생략할 수 없는 관형어 118_ 생략할 수 없는 부사어(1) 119_ 생략할 수 없는 부사어(2) 120_ 조사 ‘이/가’를 생략하면 121_ ‘해서’ 안 된다’와 ‘해서는’ 안 된다
10. 겹말, 중복, 군더더기 122_ 겹말 어디까지 123_ 사족 표현(1)…중언부언, 군더더기 124_ 사족 표현(2)…계륵 125_ 주술 동어 반복 126_ 동일 서술 형태의 반복(1) 127_ 동일 서술 형태의 반복(2) 128_ 연이어진 두 문장 속 동어 반복 129_ 동어 반복이 능사일 때도 있다 130_ 동어 반복, 자연스러움과 어색함의 경계 131_ 동어 반복을 피할 때 주의할 점 132_ 과장 표현 133_ ‘들’을 붙이지 않는 경우 134_ ‘것이다’를 남용하지 말자 135_ 접속어 중복을 피하자
11. 의미적인 것들 136_ 상황에 맞는 표현 137_ 성분과 성분 간 의미의 짝 138_ ‘-적’과 ‘-적인’의 차이 139_ 권위적이 되다 140_ 위치하고 있다 141_ 추운 등, 했는 등 142_ ‘…하는 등’의 올바른 쓰임새 143_ ‘등’으로 이어지는 앞뒤 말의 관계 144_ ‘-하다’와 ‘-시키다’의 차이 145_ ‘어떤 때’와 ‘어떨 때’ 146_ ‘법안이 심의 중이다’와 ‘법안을 심의 중이다’ 147_ ‘…중이다’와 ‘…중에 있다’ 148_ ‘진행 중이나’와 ‘진행 중이지만’ 149_ 경쟁력을 잃어 가는 ‘…임’, ‘…함’ 150_ 경쟁력을 잃어 가는 ‘…할 시’ 151_ 죽기 전까지 사랑한다? 152_ ‘…때문에…해라’ 구문의 불안정성 153_ ‘-지에 대하여’의 남용 154_ ‘…에 대하여’와 어울리는 서술어 155_ 동사형과 어울리는 ‘…로 인하여’와 ‘…를 위하여’ 156_ ‘논리적이 아니다’와 ‘논리적이지 않다’ 157_ ‘때문’과 ‘까닭’의 상반된 결합력 158_ 상황에 맞게 써야 하는 ‘…하는 가운데’ 159_ 상황 전개의 오류…시간에서 공간으로의 이동 160_ ‘-ㄹ까’와 ‘-ㄹ까 봐’의 차이 161_ ‘어떤 것’과 ‘어떻다는 것’의 차이 162_ ‘여부’와 ‘유무’ 가려 쓰기
12. 기타 163_ 명사화 문장 풀어쓰기 164_ ‘X하다’와 ‘X를 하다’ 165_ ‘X를 Y하다’와 ‘XY를 하다’ 166_ 어순을 바꾸면 167_ 어순만 바꾸어도 168_ 아무 데나 붙이면 안 되는 ‘것’ 169_ 지시어를 잘못 사용하면 170_ 비교급 표현 ‘…보다’와 ‘…에 비해’의 구분 171_ ‘보다’와 ‘제일/가장’의 불편한 동거 172_ 번역 투 표현 ‘가지다’ 173_ 세 개의 사과, 사과 세 개 174_ 끊어 읽을 곳엔 쉼표를 175_ 쉼표와 가운뎃점 구별 176_ 쉼표를 잘못 사용한 경우 177_ 쉼표로 나열할 수 없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