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도서안내 > 지구촌의 삶과 문화
 
그 나라의 문화가 궁금하다
지은이 : 박영수 지음/김천정 그림
가  격 :   8,500원
ISBN : 89-7193-147-7 03900
초판발행일 : 2003년 3월
세계는 지구촌이 된지 오래다.
일부 특징 국가를 빼놓고 어디든지 갈 수 있으며, 무엇이든 살펴볼 수 있다.
방학이 되면 배낭여행을 떠나는 젊은이들로 많고, 간혹 직장을 정리하고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세계 각국을 모두 여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설령 여행을 간다 하더라도 몇 개국을 둘러보고, 그나마 유적이나 명소 중심으로 구경하고 오기 일쑤이다. 그런데 이왕이면 그 나라의 문화나 핵심적인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한결 여행이 즐겁고 은연중 뭔가 다른 대우를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처음 여행 온 외국인이 김치/불고기/태권도/한복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가 호감을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굳이 시간이나 형편상 다른 나라를 가지 못하더라도 관심 가는 나라의 문화를 최소한이나마 알아두는 것도 좋릉 일이다. TV를 보면서도 여러 나라를 구경하게 되는데, 사전 지식이 있다면 훨씬 재미있게 볼 수도 있으리라. 이에 따라 필자는 국제화시대를 맞이하여 짧은 시간에 각 나라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다이제스트 세계여행을 기획했다. 우리에게 친숙하거나 비중이 있는 국가 중에서 49개국을 선정하였으며, 국가에 대한 안내는 지리.통계적인 자료가 아니라 의식주 생활의 관습, 꼭 알아야 할 바디랭귀지, 거래할 때의 상관습, 그들에게 필수적인 역사 배경 등 실용적이면서도 동시에 교양의 배경이 되는 정보를 다루었다. 국제인으로서의 교양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 다른 나라에 관심이 많은 여행자,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박영수 지음

문화칼럼니스트

오랫동안 역사문화를 테마 정보의 시각에서 연구해왔고,테마역사문화연구원을 운영하며 여러 매체에
문화칼럼을 발표하고 있다.
동서양 역사문화풍속 및 인물 탐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주요 저서는 다음과 같다.
<색채의 상징 색채의 의미>
<그 나라의 문화가 궁금하다>
<테마로 본 동서문화풍속>
<오늘>
<왜 벼락맞은 대추나무가 행운을 가져올까>
<역사 속에 숨겨진 암호이야기>

전자우편
feelingbox@empal.com